병원 다녀와서 아무 생각 없이 누웠는데, 내 방 창문에 솜사탕이 걸려 있었다.
가만히 누워 둥실둥실 떠 다니는 구름을 아 예쁘다 하며 한참 보고 있었다.
덕분에 잠시나마 머리를 비운 시간.
오늘 피드에 예쁜 구름 얘기가 많아서 나도!